작성일 : 04-07-21 09:48
[re] 사장님 내외분의 소박하고 따뜻한 "맘"
 글쓴이 : 별바라기 (211.♡.56.173)
조회 : 4,009   추천 : 93   비추천 : 0  

안녕하세요.
저희를 잊지 않으셨네요.아마도 잊을수가 없는 거겠죠? *^ ^*
저또한 잊지못할 기억으로 자리할겁니다.
김동건씨와 여러친구분들의 너그러운 마음으로 도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이곳은 아직도 약간은 흐린날씨에 가끔한번씩 가랑비가 내린답니다.
그래도 물놀이하기에는 좋은날씨죠~~~~

김동건씨? (꼬~옥~)이라는말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그때는 평생 동행할수있는 그러한분과 함께오세요.친구 내외분들도 함께............
언제나 즐거운 나날 보내시구요 모든분께 안부인사 전해주세요.(행복하세요~) 
    마음은 20대 믿습니다*^ ^*

   




ㅎ 04-07-28 09:01
 211.♡.56.173  
  믿쉽니다!!>ㅁ<오~~할렐루야!>ㅁ<??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