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7-21 00:54
사장님 내외분의 소박하고 따뜻한 "맘"
 글쓴이 : 김 동 건 (61.♡.69.106)
조회 : 4,043   추천 : 98   비추천 : 0  
안녕 하세요.
사장님!~ 사모님!~ 장모님!~(아니 할머니!~)  꾸~벅~
저희가 돌아온 후 장마가 끝나고..... (아쉬움이 넘 남아요.)
비에 젖어있던 꽃들과 수목들이 맑은 햇살에 활짝 웃고 있는 것 같네요.

아름다운 곳에서 정답게 생활하시는거 같아서...
사장님 가족 분들이 참으로 부럽네요.
처음 펜션을 이용한거라...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
암튼 넘 즐거운 시간들이었어요.

비가 와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사장님 내외분의 소박하고 따뜻한 맘이 저희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신 것 같아요.
넘 감사드려요. (진심으로)

기회가 되면 또 한번 찾아보고 싶어요.(꼬~옥~)
다시 뵐 수 있는 시간까지 행복하시고....
항상 즐거운 나날 되세요.

p.s: 저 겜 잘해요. 마음은 20대임다.
      황성훈씨랑 기회가 되면 게임 한번 해보죠.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