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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5-1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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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설거지맨 (210.♡.218.224)
 조회 : 4,222  추천 : 11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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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별바라기펜션 홈폐이지를 방문하셨다가 이용후기를 보시는 분들께 감히
한말씀 올립니다.
아! 앞서 이점을 밝혀둡니다,
전 전혀 별바라기펜션과는 그어떤 이해관계가 없고 순수한 이용자였음을 밝혀둡니다.
제가 별바라기펜션을 알게된 계기는 회사 야유회를 위해서 목적지 및 숙박해결을 위해
웹서핑중 알게되었습니다.
저도 제일 처음에 이용요금 - 부대시설 - 근처관광지 - 이용후기 순으로 살펴보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이용후기를 주의깊게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그만!" 모든 이용자들께서 칭찬과 찬사를 아낌없이 나열해 놓았더군요.
하지많 경험해보지 못한 모든 사람들의 공통점, "설마 저럴까? 저거 혹시 끼리끼리
짜고 올려놓는것 아냐"라는 의심을 가지고 5월15일 펜션에 도착하여 짐을 풀고
조금은 이른 점심을 먹는데 사모님께서 홀연히 뒷산으로 올라가셔서는 귀한 나물들을
한아름 따와서 삼겹살에 갖이 곁을여 먹는데 그 맛이 참으로 독특하고 오묘했습니다.
(늦게 가시는 분들은 그 나물들이 없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물이란 계절 식물이지요)
그 외에도 서울 촌놈들 고기 못잡는다고 사장님께서 같이 계울가로 나가서 고기도 잡고
시원한 막걸리도 한사발 주시고.........
여기서 이런 물질적인것으로 이분들을 평가하지는 않겠습니다.(하지많 이것도 중요하죠 ^^*)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그런 따뜻한 정이 존재하는 분들입니다.
시간이 되시고 여건이 되시는 분들은 꼭 방문해 보십시오.
그럼 여러분들도 그런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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