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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5-19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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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설거지맨 (210.♡.218.224)
 조회 : 4,184  추천 : 111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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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 별지기님들안녕하십니까.
좀 늦었지많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곳 저런곳 다녀 보았지많 두분과 같이 살갑게 대해주시는 분들은 정말 처음이었고
감동이었습니다.
벌써 다시 또 가고싶습니다.
다른 동료들도 찬사가 이만 저만이 아님니다.
소중한 기억이 계속되기를 바라면서 두분과 식구들의 건강을 빕니다.
그럼 이만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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