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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4-07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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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별바라기 (211.♡.124.254)
 조회 : 4,118  추천 : 92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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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ㅡ^*
연휴를 알차게 보내셨다니 저희도 고마울 따름입니다.
저희 부부는 별바라기를 다녀가신 모든분들이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갈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지금도 손님의 편리를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른봄부터 계속되는 유실수 심기와 단체로 다녀가실것을 대비하여 운동 시설의 일부(족구장)를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이충열씨 일행에게는 사과의 말씀을 한번더 드립니다.
치악산을 등산하러 마음을 다잡고 오셨는데 입산통제(불조심 강조기간)기간에 오셔서 오르지 못하셨지요? 이것에 정보를 드리지 못한점 죄송하구요........
또한 별바라기 뒤 등산로가 힘이 들었을수도 있습니다.힘이들지않고 순조로웠다면 등산이 아닌 산책이라고 말할수 있겠지요?
저도 처음에 오를때는 힘이들어 몇번이나 쉬었다 오르곤 했습니다.
오르는것에 후회도 했었구요 그러나 지금은 그렇치 않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오르다보니 정상에
올랐을때의 그 기분은 아주 상쾌하고 산아래가 훤히 보이니 마음도 확트이구요~~~~~
빠르면 한시간 코스이고 늦으면 한시간반 코스이니 처음 오르시는 분들에게도 적당히 몸을 풀수있는
아주좋은 등산로라 생각이 듭니다(직장인들은 다음날 하시는 일에 지장이 없을듯) *^ ^*
그리고 샤워중 온수가 나오지 않아 불편을 격으셨나 봅니다
온수는 설치가 되어 있으나 각방에서 사용을 하다보니 온수부족이 있었나보네요
그당시 저희에게 말씀을 해주셨다면 손님께 그러한 불편을 드리지 않았을텐데 지적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음손님이 온수로 인하여 불편을 격지 않게끔 객실 이용과 함께 사용 할수있는 설명서를 각방에 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충렬씨 일행되시는 분들 이글의 제목(봄날의 좋은추억)처럼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
추신:단체로 오시는 분들을 위하여 자전거를 몇대더 구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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