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3-04 14:15
[re] 강물과 산, 그리고 삶과 사람을 사랑하는 별바라기...^-^
 글쓴이 : 별바라기 (211.♡.12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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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황성진씨
또한 임자라 불리우시는 분도 안녕하시지요?
저의 별바라기에 오셔서 편히 쉬었다가셨다니 저희 부부로써도 마냥 행복해 지네요~
조용히 두분만이 들을수 있는 이야기속에 산책을 하시는것도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밤에는 모닥불을 사이에두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에 재미가더해 웃음이 끈이질 않았던것 같구요......
꽃피고 숲이 우거질때 다시오신다고 하셨죠?
꼭 오시길 바래요 그때는 앞강에서 잡은 물고기로매운탕을 끓이고 조금더 여유있게
 막걸리 한사발과 감자 빈대떡으로 그간의 이야기를 나누기로해요....
그리고 제노래 실력이 알고싶나요?
엉망 그자체 입니다. 노래방 방음 테스트 하느라 잠시 몇곡 불렀는데 귀막고 계시지는 않았는지?
황성진씨 만남 그자체가 좋았습니다.
두분 건강하시고 언제나 사랑과 믿음으로 행복하세요.
반가웠습니다..*^ㅡ^*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