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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1-26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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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갑자기 생각이 나서요*^^* 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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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별바라기 (211.♡.38.210)
 조회 : 3,930  추천 : 10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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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세미씨~
며칠늦게 새해인사를 나누게 되었네요 *^^*.
저희집 컴퓨터가 오류가 자주 발생하여 수리를 받았답니다.
기억나시나요. 두번째 만남에서 전세미씨 이름이 예쁘다 말씀드렸는데
이름만큼 얼굴도 마음씨도 참 예뻤습니다.
지금 방학기간이라 한참 아르바이트에 바쁘실테고 또는 친구분들과 어울리시느라 하루가 짧게
느껴지실법도한데 저희 별바라기를 잊지 않고 이렇게 따뜻한 마음을 실어주셔서 고마움이 더하네요....
오늘은 정필영씨가 예약을 하셨답니다.
친구분들과 함께 오신다고 *^^*
요즈음 날씨가 우리 아이들이 흔히 하는 말로는 장난이 아니라고 하는데
매서운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기회에 다시 만나요...
무척 반가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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