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10-27 09:06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려야할것 같아여..ㅜㅜ
 글쓴이 : 이쁜공주님~ (221.♡.7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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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에 가기로 약속했던 박미정입니다..

다름이 아니라..회사 수출분에 차질이 생겨서 주말에 특근을 한다네요..ㅜㅜ

이런 날벼락같은 소리를 어제 오후에 접하곤 되도록이면가는방향으로

특근을 뺄라고 노력은 해보았는데....저는 가능한 상황이지만 오빠가 생산관리 담당자라서

도저히 뺄수가 없게되었더염..ㅜㅜ..

넘 넘 슬픈 현실인것 같아여...

이번에 꼭 방문해서 마지막 단풍구경이랑...억새도 구경하고 올라고 그랬는데...

특히나 오빠가 회사일과 개인적인일로 9월부터 많이 힘들어해서...

이번에 여행을 하면서 기분 전화좀 시켜줄라고 했는데..

일이 제가 생각하는대로 되질 않네요...

전화를 드려야하는게 예의지만..우선 글로 말씀을 드리구요...

유선상으론 제가 오후에 한가한 시간을 봐서 다시 전화를 드릴게요...

만약에 이번주는 못간다하더라도....11월중에는 한번 방문 할게요..^^*..

정말 이번에 꼭!!! 가고 싶었는데...넘 안타깝다는 생각밖에는 안들어요...

ㅇ ㅔ ㅎ ㅕ....

오후에 시간을 봐서 제가 전화 한번더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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