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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10-0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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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그리워지는 별바라기 떔시롱.ㅋㅋ..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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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쁜공주님~ (221.♡.79.8)
 조회 : 4,204  추천 : 93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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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지내셨는지..모르겠네요...
친구들이랑 가을에 한번 찾아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저를 비롯해서 오빠까정 감기에 걸려서...
놀러가지도 몬하고 방콕신세를 지고 있답니다..ㅜㅜ...넘 불쌍해보이시죠.....:''ㅜㅜ'':..
에궁...그래도 어쩌겠어요....얼렁 얼렁 약먹고..주사맞고해서 건강한몸으로 돌아와야죠..헤헤..
지금쯤....앞산에는 한창 단풍이 들어 이쁜 모습이겠어요..
여름에 놀러갔다가 온게..엇그제 같은데...벌써 10월달인거 보면...참 시간이 빠른것 같아요...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별바라기 홈피 들어와서....
올려진 글들 읽고 또 읽고...ㅋㅋㅋ......이건 한가해서 그런게 아니고..그리워서 그런거에요.ㅋㅋㅋ
오빠랑..한번 놀러가야하는데..단풍이 지기전에..글쳐??
저도 다시 별바라기 놀러가서 아저씨 아줌마 얼굴도 보고 싶고...
서마니강에서 저번에 별재미를 못봤던 낚시에 한번더 도전을 해보고 싶고...
단풍든 산을 등지고 시원한 가을 바람 맞으며 하이킹도 하고 싶고...
아~~~~~~~~우찌 이리 하고 싶은게 많은건지...^^*..
오빠랑 날짜 잡게 되면 후다닥..연락 드릴게요..^^*..
제가 보고 싶어도 좀만 기둘리세욤...ㅎ ㅔ ㅎ ㅔ...
날씨가 많이 쌀쌀해지고 낮엔 덥고......아저씨 아줌마도..감기 조심하시구요...
강아지들도 잘 있는지 모르겠네요...여름휴가때는 강아지를 지대루 안아보지도 몬했는데...
행복한 모습 항상 변함없이..쭈~~~~~~~~~~~욱..간직하시고요...
나중에 찾아뵈면 반갑게 맞아주시는거 잊지마시고요...ㅎ ㅔ ㅎ ㅔ..
그럼....다음에 또 들릴게요...^^*..언제나......ㅇ ㅏ ㅈ ㅏ ㅇ ㅏ ㅈ ㅏ...ㅍ ㅏ이팅!!!
이천에서......이쁜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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