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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8-2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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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별바라기 (211.♡.56.246)
 조회 : 4,065  추천 : 88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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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경섭씨?
저의 아이들 아빠는 이경섭씨를 이야기할때 족구를 아주 수준급으로 잘하신다고 하더라구요.
하루는 회사 직원분들과 또하루는 친구분들 모임 장소로 저희 별바라기를 이용하여
주셔서 감사하구요.
같이 동행 하셨던 현대 직원분들 그리고 서마니강을 해마다 자주 찿아오신다는 김용현씨와 모임에
회장을 맡으신 김영진씨께도 감사에말을 전해 주세요~~~~
다음에 오시거든 메기도 잡으시고 매운탕도 맛있게 끓여드세요.
물고기를 못잡으시면 맛있게 드셨다는 된장찌게로 대신해 드리지요......(정말 맛있었나요?)ㅎㅎㅎ
잘생기고 귀여운 주연이와 엄마 아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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