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작성일 : 04-08-24 08:50
|
글쓴이 :
주연이 아빠 (218.♡.184.30)
 조회 : 4,031  추천 : 94  비추천 : 0
|
인사가 좀 늦어네요
공기좋고,물좋고,산좋은 신림이었습니다
그리고 넘 조용하구요
아무생각 없이 2박3일 정말 잘 쉬다 왔습니다
쥔장님이 끓여주신 된장찌게 넘 맜있었구요..
족구장 시설도 넘 좋아서,족구가 좀 더 잘되는 것 같더군요..^-^
이번에는 물이 좀 많아서,물고기 녀석들이 숨어 있었어요
담에는 메기 이녀석을 꼭 잡을겁니다..
항상 행운이 깃들길..............................주연 아빠,엄마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