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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8-22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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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태경,진경맘 (220.♡.110.95)
 조회 : 4,190  추천 : 97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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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바라기 주인님
김태형씨일행 (사진에서검은옷)정혜은입니다
저희가족은 6년만의 외출이었는데 그동안 못갔던 휴가가 하나도 섭섭하지 않을 정도로 재미있게 놀다왔고 정말 휴가다 할 정도로 편하게쉬다 왔습니다 날씨까지 저희를도와주었습니다 그곳에서떠나는날 여주부터 비가 많이오더라고요 헤어지기아쉬워 저희집에와서 닭칼국수 먹고 헤어졌습니다
두분 덕분에 즐거운 추억도 많이 많이 만들었구요
가자마자 맛있게쪄주신 옥수수와 개울가에서 먹은 감자부친개는 사모님의 마음이라 더욱 맛있게 먹었습니다 사모님 덕분에 찐빵도 맛있는걸로 샀구요
저희 일행모두가 두분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지금도 자주만나 그곳에서 즐거웠던 추억에 빠져들어요
못갔던친구는 너무 아쉬워하며 왕따를 당하지요
벌써부터 내년 휴가계획 잡자고 합니다
다음에도 또뵙기를 바라며,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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