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8-21 20:16
잘 지내다 왔습니다.
 글쓴이 : 강석화 (211.♡.21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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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모기 파리 한마리도 없이 상쾌한 공기속에서 추억을 가득쌓고
왔습니다. 경치가 너무도 좋고 주인 두분도 참 좋은 분이어서
또 들르러 오고 싶어요.
메기 때문에 비가 내렸다 해서 걱정하면서 출발했는데 말끔한 날씨가
기다리고 있었네요. 빗물이 아직 덜 빠져서 낚시에 몇마리 못잡아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 겠지만 저녁시간 늦게까지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나누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담에 다시 오고 싶어요. 가족들 델고 와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