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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8-2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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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양 재범 (221.♡.251.245)
 조회 : 4,130  추천 : 99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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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부터 토요일까지 가운데 방과 식구가 많아 텐트를 치고 지냈는 데 ,
3일 동안 사장님과 사모님께서 여러가지로 편의를 봐주셔서 정말 좋은 여름 피서를 보내고 왔습니다.
언덕위에 지은 편션에서 바라보이는 계곡과 산의 전망도 좋고 신선한 도마도 ,고추,강냉이,그리고 다슬기까지 별미였습니다.
족구장배구장시설도 잘 되어있고.......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이 번창하기를 기원합니다.
다은기회에 다시 만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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