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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8-17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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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별바라기 (211.♡.56.246)
 조회 : 4,190  추천 : 88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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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또한 잘놀다가셨다니 더욱더 고맙구요.
그런데 단체실을 이용하신분 같은데 언제 이용하셨고 어느분이신지 성함이 생각이 나질않습니다.
저희는 예약자에 이름을 먼저 말씀해 주셔야 잘알거든요.(제가 얼굴기억은 잘하는데)
혹시 예약자가 박계순씨나 김태영씨는 아닌지요. 만약에 아니라면 또한번 죄송하구요.
(두분 가족팀은 너무 재미있게 놀다 가셨기에............)
제가 몰라 봐서 섭섭하시다면 전화주시거나 꼬리말을 달아 주세요*^ ^*(정말섭섭했다고.....)
아무쪼록 가신뒤에도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어제 오늘 많은양에 비가 왔습니다
그래서오늘 그물족대를 들고 옆집아저씨와 아주머니 우리 아이들 아빠는 고기를 잡으로 나섰지요~~~~
고기잡이를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 많은 비가내렸지만 고기잡는 맛에 내리는 비를 온몸으로
맞으며 즐거운 기분으로 고기를 잡았답니다.
고기 얼마나 잡았는지 궁금하시죠?
마~아~니 잡았어요 그래서 매운탕도 끓여 먹었구요! 또 튀김도 해서 먹었구요!
남는 물고기는 냉동실에서 쉬고있지요~~~~~~
오늘밤 또다시 많은 양의 비가오면 내일은 객실에 묵고 계시는 손님들과 고기잡이를 할 예정입니다 .
찿아 주심에 감사하구요. 가정에 행복이 언제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p.s:사진갤러리에 올려 놓으셨네요? 김태영씨 일행 (그중에서도 제이니는 누구일까요~~~~)
김태영씨 일행이 알려주신 대로 하고있습니다. 조금더 색다른가요?
도움주셔서 감사해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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