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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8-15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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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연화 (211.♡.255.57)
 조회 : 4,396  추천 : 104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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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안녕하세요^^
저 7월달에 남자친구랑 같이 갔었던 이연화인데...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어요^^
후기가 넘 늦어졌져?^^;;
그때 넘 편하게 쉬고 맛난것도 먹고 장에도가보고 진짜 평샹잊지 못할 추억 만들고 돌아왔어여^^
특히 마지막날 삼겹살 파티!! 치악산 막걸리에!! 돼지 껍데기!!
캬~~ 그 공기 좋은데서 막걸리와 껍데기 ~~ 환상이었는데...
요즘날이덥워서 그런지 그곳이 자꾸 또 생각나네요^^
숙소 앞에 얼음같이 찬 냇물생각도 간절하구요^^
제남친은 그때 장에서 사먹었던 찹쌀도넛츠얘기 가끔해요^^
거기만큼 맛잇는곳 없다그러면서...
아우~~ 맘은 그곳에서 늘살고는 있지만 현실은 그러지 못하는게 안타깝네요^6
치악산에 단풍 곱게 물들때 또 놀러 갈께요^^
그때까지건강하시구요^^
우리그때도 껍떼기에 막걸리!!
안녕히계세요^^
행복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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