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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8-1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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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별바라기 (211.♡.56.246)
 조회 : 4,287  추천 : 94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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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꾸벅)반갑습니다.*^ ^*
부부동반 모임으로 오셔서 재미있게 지내다 가셨다니 저 또한 고마운데요.
강태완씨 일행은 동내 이웃집 아저씨 아주머니 같은 편안함을 주신분들입니다.
별바라기에 오신날 물고기를 잡아 매운탕을 끓이시는 남자분들의 모습이 자연스러워 보였지만
뒤에서 감독하시는 사모님들의 눈빛은 예사롭지가 않았지요.(그날 사모님들은 매운탕을 잡수지 않은걸로 알고있음)*^ ^*
가을에 오시겠다고 하시니 고마운데요!
그때처럼 부부동반으로 오시겠지요?(보기에도 참좋았습니다)
그럼 가을에 뵙기로하구요? 여러친구 분들께도 감사에 말씀 전해주세요.
무더운여름 건강 조심하세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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