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8-07 13:15
잘 지내고 계시죠?
 글쓴이 : 이인복 (211.♡.2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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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아저씨 휴가철이라 누구보다 더운 여름 보내고 계시겠네요....
건강조심하면서 일하세요.^^
참,,,글구 이쁜 코카 남매두 잘 있나 넘 궁금하고 보고 싶어요
맘같아서 가방에 쏘옥 넣어서 보쌈해오구 싶었는데~~~
저 누군지 기억하시지요?
며칠전 가운데 방에서 찜질하구 온 커플(이하 생략하는게...흐흐)
제대로 잠을 못자구 와 피곤했지만 아주머니의 과분한 친절에
이렇게 안부까지 전하고픈 사이가 되었네요....
가을쯤에는 드뎌 차를 사니깐 그 때 한번 꼬옥 가서 치악산두 가구
여기저기 실컷 돌아다니다 와야겠어요
참 그 때 미용도구 챙겨가서 제가 울 코카남매 미용해드릴께요
말티즈 남매까지 하면...휴~~~밤새야겠네요
(사실 제가 애견미용학원을 쪼깐 다녀거든요. 솜씨는 넘 기대마시구요 ^^* )
월차라 집에 있는데,,,이렇게 푹푹 찌는날 계곡  다리밑에서
아주머니가 쪄주신 옥수수 물고 놀던 때가 넘 그러워요~~

그럼,,,다시 뵙 날 기다리며~ 무더위에 건강조심하시구요
가을에 밤 따러 꼬옥 갈께요(집앞에 밤나무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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