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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8-0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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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후덥지근한 밤이되면 별바라기가 넘넘 그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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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별바라기 (211.♡.56.246)
 조회 : 4,146  추천 : 94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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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공주 박미정씨(오빠도) 안녕하세요?
많은글을 재미있게 쓰셨네요*^^*
중복날을 챙겨 치킨도 한마리 사주시고 (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박미정씨의 세심한 배려에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퇴실하는날 고씨동굴을 다녀오셨나보죠?(오빠가 엉덩이도 바쳐 주었다니 좋았겠다) *^^*
앞으로 저희 별바라기를 찿는 모든 분들이 한번씩들러 부부나 연인사이에 더 두터운 사랑이 자리할것
같네요
우리아이들 아빠가 박미정씨 글을보고 예교와 정이 넘친데요.(오빠는 좋겠다)
가을에 친구분들과 함께오세요 그때는 모닥불에 노릇노릇 익어가는 감자와 고구마를 함께 곁들여
또다른 추억을 만들자구요 ~~~~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구요. 가을 오색이 물드는 단풍철에 만나요.
두분 행복하세요. (이쁜공주님과 멋진 왕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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