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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4-08-0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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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덥지근한 밤이되면 별바라기가 넘넘 그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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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쁜공주님~ (221.♡.79.4)
 조회 : 4,240  추천 : 100  비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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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늦게 글을 올리는것 같아염.^^*..
지난주 목요일부터 토욜까지 아주 아주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다온 미정이입니다.^^*..
돌아오는날 비록 사장님은 뵙지 못했지만.....사모님이 타주신 토마토 쥬스와...
사모님의 따스한 말한마디 한마디가 어찌나 그립덥지....오빠랑 오는길에..
다음에 또 오자고....꼭 다시 오자고,....아니...자주자주 오자고...서로 웃으면서...
그렇게 돌아왔지만..정말 너무 너무 행복한 시간이였더염.ㅎ ㅔ ㅎ ㅔ..
물놀이도 하고..하이킹도 하고....바베큐도 해먹고....
글구 목욜날 밤에 저희 옆방에 투숙하셨던..아주 재밌게 말씀하시던 아저씨가 들려주신 담날 코스도
그대로 밟아 보고..( 고씨동굴가서 오빠가 뒤에서 엉덩이 바쳐주고.....ㅋㅋㅋㅋ)
넘 넘 재밌게 놀다가와서 정말 잊지못할 여름휴가를 보냈더염.^^*...
모두들 이용후기에 올려주신 사모님의 맛있는 감자전과..아저씨의 치악산 막걸리....크크..
지금 생각해봐도..정말 잘왔다는 생각이 들고.......넘 더워서 환장할거 같을때마다 생각나는
시원한 물......(샤워할때마다...솜털들이 뾰족뾰족 설정도로 정말 시원했더염.^^*)
밤이되면 매미소리와 함께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강가....
정말 어느것 하나 기억이 안날래야 안날수 없는 그런 시간들이여서 2박3일이 넘 아쉽고..짧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더라구염..^^*..
제친구들에게도 입에 침이 마르도록 자랑을 ㅇ ㅣ~~빠이 하고욤.ㅋ1ㅋ1...저 이쁘져??? ^-^
친구들도 제얘길 듣고...휴가철 끝나면 주말에 시간내서 같이 놀러 가자고 하드라고욤..^^*..
오빠야 더할나위없고욤.ㅋㅋ...저도 별바라기에 반했지만....제일 반한 사람은 사실 울 오빠거든여.ㅋㅋ
그바람에 얼마나 이쁨을 많이 받았는지......(이렇게 좋은곳에 올수있도록 해줬다고욤.ㅋㅋ)
사모님..글구 사장님...
정말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구염...
봐서 가을쯤에 한번더 놀러갈까 합니다.^-^//
아싸리 계절마다 올까 이리 생각을 했더염.ㅋㅋㅋ...아웅 너무 솔직한거 같아염.^^*..
두분 행복하신 모습..항상 언제나..고이고이...간직하시구염...
저희 목욜밤에 같이 막걸리 하셨던 가족팀분들...그날은 너무 짧아서...많은 얘기도 몬했는대
너무 아쉽드라고욤....ㅜㅜ..(노래방도 못가고.ㅜㅜ..제가 노래 부르는걸 엄청 조아라 하는데.ㅡㅡ)
다음에 시간되면 저희 가는날 또오세염.^^*...제가 이쁜 제롱 많이 많이 보여드릴께염.^^
그럼..사장님..사모님...몸건강히 지내시구염....틈틈히 별바라기 홈피들어와서....
글도 올리고......자료들도 수시로 보고 그럴게염....그럼..전 이만 들어갑니다...
이천에서.....이쁜 공주님이....ㅋ1ㅋ1..(아궁 쑥쓰러워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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