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7-28 22:59
마음은 언제나 어릴 적 별을 헤며.....
 글쓴이 : 김진환 (219.♡.8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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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를 기억하실른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설연휴에 별바라기를 예약(2박)하고 혹한에 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전화로 예약을 다음으로 연기요청하였던 김진환입니다.

언제나 시간이 있을 때 별바라기의 홈피를 가끔은 들러 보고
그동안 다녀갔던 사람들의 이용후기를 보면
별바라기 지킴이 아저씨와 아주머니의 가족같은 훈훈한 푸근함이
가보지 않은 저에게도 느껴지는 듯 합니다.

저도 가능한 빨리 가서 별바라기의 풀내음과 풀벌레소리와
시냇물소리에 녹아들고 싶은마음 간절합니다.

하루하루를 살면서 너무 여유가 없이 사는 것은 아닌지
가끔 자문도 해보면서

어릴적 고향(전남 고흥)집앞의 작은 동산에 누워 밤하늘의
수많은 별을 헤며 친구들과 은하수를 찾던......

그런 밤하늘이 별바라기에는 아직도 있겠지요?

8월하순 이후에는
이용하려면 며칠전에 예약을 하여야 하는지요?

언제나 고향집같은 별바라기이길 바라면서
안녕히 계십시오.


안양에서  김진환



   




 
 



   
       ·  안녕하세요? 별바라기펜션 운영자 입니다.*^^*